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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만삭아내 대리운전 논란…결국 SNS 폐쇄

▲임창정, 아내(출처=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임창정, 아내(출처=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임창정이 만삭아내에게 대리 운전을 시켰다는 사진을 게재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임창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전하는 아내와 그 옆에 탄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제는 사진 밑에 달린 설명이었다. 임창정은 "마누라, 대리, 픽업, 만삭, 임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술 내일부터 넌"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 아내(출처=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출처=임창정 인스타그램)

사진과 설명으로는 술에 취한 임창정을 위해 임신 8개월 만삭의 아내가 직접 나가 차를 운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진이 게재된 후 누리꾼들은 "만삭의 아내를 운전 시키는 것도 모자라 자랑하듯 SNS에 올리냐"는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창정은 문제가 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사진이 퍼지면서 임창정에 대한 비난이 거세졌고, 결국 임창정은 SNS를 폐쇄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월 6일 18살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임창정의 아내는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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