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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나, 8KG 감량 “취침 4시간 전부터 공복”

▲브레이브걸스 유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브레이브걸스 유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다이어트 비법을 귀띔했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체중 감량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몸매가 강조된 의상을 입고 등장,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은지는 “지난해 ‘하이힐(HIGH HEELS)’ 활동 이후부터 멤버들 모두 살이 조금씩 쪘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곡 ‘롤린(Rollin')’의 포인트 안무가 골반춤인데 골반을 키울 수는 없지 않나. 허리 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허리 운동을 열심히 했다”면서 “취침 4시간 전부터는 음식을 아예 안 먹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유나는 8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하이힐’ 활동이 끝나고 내가 살이 꽤 많이 쪘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롤린(Rollin')’은 브레이브걸스가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이다. 앞서 유진, 혜란이 잠정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 5인조로 컴백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 형제가 음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브레이브걸스는 이날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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