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귓속말')
'피고인' 지성이 가고 '귓속말' 이보영이 온다.
7일 SBS '피고인' 14회가 끝난 직후 후속작 '귓속말'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 속 이보영은 두려움에 떠는 이상윤에게 "판사가 선처를 호소하는 피고의 딸을 유인, 겁탈했다면?"이라고 서늘하게 질문하며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이보영의 컴백작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현재 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이 매회 남다른 연기력으로 시청률 고공행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이보영의 바통 터치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귓속말'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