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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소속사 의리 지켰다

▲주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주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주원이 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8일 배우 주원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주원과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함께 하기로 했다"면서 주원과의 재계약 사실을 밝혔다.

주원은 지난 7년 동안 화이브라더스(심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를 발판 삼아 활발히 활동했다. 연기력과 대중성을 갖춘 대표 배우로 꼽히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떠올랐다. 이에 힘입어 '용팔이'로 데뷔 5년 만에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화이브라더스 심정운 대표는 공식입장을 통해 "주원과 화이브라더스는 떼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지난 7년간 서로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줬고, 그 결과 동반성장이라는 기분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원은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주원의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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