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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ㆍ강한나ㆍ김보형ㆍ수란, 美 캘리포니아 일상 전한다

▲'크로스컨트리' 11일 3회 방송 예고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11일 3회 방송 예고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에서 예은, 강한나, 김보형, 수란의 캘리포니아 일상이 공개된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될 MBC 에브리원 예능 '크로스컨트리' 3회에선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크루스에서 펼쳐지는 예은, 강한나, 김보형, 수란의 여행기가 전해진다.

강한나는 영상 속에서 '청춘'이라는 주제에 대해 "굳이 나이가 젊다고 청춘도 아닌 것 같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 청춘인 것 같다"며 음악 여행기에 대해 얘기했다.

'크로스컨트리'는 삶에 작은 울림이 되는 음악과 함께하는 여행을 취지로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5일 첫 방송했다. 한우림PD가 연출을 맡은 프로그램으로 총 8부로 기획됐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LA에서의 음악여행을 담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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