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축구 성덕’ 류준열, 14일 마라도나-아이마르 만난다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성공한 축구 덕후’ 류준열이 마라도나와 아이마르를 만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류준열이 FIFA U-20 월드컵 조 추첨 참여를 위해 방한하는 아르헨티나의 두 레전드 마라도나와 아이마르와 함께 U-20 월드컵 성공을 위한 자리를 빛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수원 홍보대사인 류준열은 오는 15일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의 본선 조 추첨에 앞서, 14일 수원에서 열리는 축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훌륭한 두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 파블로 아이마르와 함께 한국프로축구연맹 허정무 부총재가 참석할 예정.

이에, 류준열은 두 레전드 축구스타들과 만나 대회 홍보에 참석해 행사장의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연예계 대표 ‘축구 성덕(성공한 덕후의 줄임말)’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트래포드에서 방송 카메라에 잡히며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지난 2월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 하트레인 관중석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또 한 번 포착돼 눈길을 끈 바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