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지훈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훈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일 발표에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짙은 안개가 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탄핵심판 선고의 날 확정. 내일 모레 금요일 오전 11시. 짙은 안개 너머에는 눈부신 햇살이 비추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믿고 있습니다"라며 소망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광화문 촛불집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자신의 소신을 적극적으로 밝히는 소셜테이너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이날 앞서 헌법재판소는 모레 10일 오전 11시에 대통령 탄핵사건 선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