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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지연수, "새집은 포기.. 다음을 기약"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와 지연수가 새집을 알아보러 나섰다.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이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연수는 "민수도 크니까 돈 들어갈 데도 많아서 전세를 가면 어떨까 생각했다"라며 한강 신도시와 남양주를 언급했다.

이후 일라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벌써 1년이 됐다는 생각에. 이사가 쉽지도 않고 돈도 들어가니까 불안해졌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일라이는 이사를 하게 된다면 "경비실이 있는 아파트를 원한다"라며 "안전하니까"라고 아내와 아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연수는 "민수를 위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창문이 없는 따뜻한 욕실. 욕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둘은 김포로 새집을 보러 나섰고, 지연수는 자신이 생각했던 금액과는 다른 전세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식사를 하면서 지연수는 "내가 생각해봤는데, 거기서 돈을 더 주고 이사를 하게 되면 이동 비용이랑 더 많이 들어 갈 것 같다. 좀 더 돈을 모으고 다시 생각해보자"라고 이사를 포기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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