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 위치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돈까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조세호, 블락비 피오, 배우 박희본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일본에서 돈가스가 탄생하게 된 배경에서부터 왕돈가스 탄생의 비화까지 돈가스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다뤘다.
이어 공개된 꼭 가봐야 할 맛집이 공개됐다. 첫 번째 맛집은 명동에 위치한 돈까스 집으로, 34년 전통의 추억이 담겨있는 곳이었다. 조세호는 "맛보다는 추억에 집중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종로구 명론4가에 위치해 있는 돈까스 집이 소개됐다. 이 돈까스 집은 400시간 숙성시킨 국내산 최고급 돼지고기로 만들고 일본식 돈까스와 일본식 카레를 만드는 곳. 황교익은 "입에 넣는 순간 후루룩 사라졌다. 숙성도가 굉장히 좋았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는 을지로입구에 위치한 집으로, 돈까스 고기의 익힘 정도를 스테이크처럼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곳이었다. 이현우는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전현무와 박희본은 "너무 퍽퍽해서 놀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