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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SBS 트로트 라디오 DJ 발탁..김흥국과 찰떡호흡 예고

▲안선영(사진=코엔스타즈)
▲안선영(사진=코엔스타즈)

안선영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SBS 트로트 라디오의 DJ로 낙점됐다.

9일 SBS 라디오국은 "오는 20일 봄 개편을 맞아 SBS 러브FM에서 새롭게 '아싸! 라디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DJ는 '라디오 베테랑'으로 꼽히는 가수 김흥국과 개그우먼 겸 탤런트 안선영이 맡는다.

SBS 러브FM 신설 프로그램 '아싸! 라디오' 측은 "김흥국의 타고난 예능감과 안선영의 야무진 끼가 더해져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나올 것 같다"고 내다봤다. '아싸! 라디오'는 오후 2시대에 편성돼 대낮의 활기와 흥이 넘칠 '본격 트로트 음악 전문방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해 지난해 아들 서바로 군을 얻었다. 이후 육아에 전념하던 그는 라디오 DJ로 복귀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이 '라디오 베테랑'이라 꼽는 김흥국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핵폭탄급의 입담으로 정평이 난 만큼, 트로트 방송에서 그만의 활약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BS 러브FM '아싸! 라디오'는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매일 오후 2시 5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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