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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9곡 칼국수&수제비 26년 전통 도봉구 맛집 '오늘저녁-분식왕'

▲'생방송 오늘저녁'(사진제공=MBC)
▲'생방송 오늘저녁'(사진제공=MBC)
26년 전통 뚝배기 뚝배기 9곡 칼국수와 뚝배기 9곡 수제비가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분식왕'에서는 9곡 뚝배기 칼국수&수제비 맛집을 찾는다.

소박하기에 매력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맛이 있기에 진한 감동이 있는 전국팔도 분식王. 분식왕을 찾아간 곳은 서울시 도봉구다. 26년 동안 한결같은 맛을 이어오고 있는 맛의 정체는 뚝배기 칼국수. 일반 그릇이 아닌 따뜻함으로 무장한 뚝배기를 사용하는 칼국수 맛의 승부처는 영양까지 고려한 컬러감 있는 면발. 밀가루를 필두로 수수, 찰보리, 옥수수 전분, 찰현미, 콩가루, 흑미, 찹쌀, 메밀까지 총 9가지 곡물을 가게 내에서 직접 빻아낸다.

건강 면발의 비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40kg 이상의 맷돌로 수십 번 내려쳐야 한다. 그래야만 반죽이 더 쫀득해져 탱탱한 면발이 탄생한다. 주인장 부부가 만들어내는 9곡 칼국수에 이어 히트 메뉴는 또 있다. 바로 9곡 뚝배기 수제비가 주인공. 손맛으로 직접 얇게 떠내는 건 물론 들깨가루를 푸짐하게 올려주니 고소함을 더블로 즐길 수 있다.

칼국수와 수제비의 맛을 지원 사격하는 겉절이 김치 또한 남다르다. 여기서도 맷돌을 사용해 겉절이 김치 물기를 쫙쫙 빼준 뒤, 사모님의 손맛을 더해 담아낸다. 칼국수와 어울리는 환상의 조합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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