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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여수 돌산대교 갯장어 새조개 샤브샤브

▲'전현무계획3' 여수(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여수(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이 돌산대교 아래서 갯장어, 새조개 샤브샤브을 먹었다.

30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계획3' 출연진들이 섭외 실패의 쓴맛을 안고 갯장어 새조개 샤브샤브 맛집으로 향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과거 섭외에 실패했던 맛집 '7천 원 백반 맛집'으로 향했다. '전현무계획' 시즌1 당시 여수역 역무원의 추천을 받고 방문했으나 문이 닫혀 허탕을 쳤던 이곳은 이후 SNS상에서 '전현무계획이 실패한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동 중 전현무는 자신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여경래 셰프의 근황에 놀라움을 표하며 그의 단골집을 물었고, 여경래는 "아내와 소스까지 사 오는 곳"이라며 숨겨둔 명태 전문점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들은 길을 걷다 과거 '전현무계획'에 출연했던 맛집이 확장된 모습을 발견했는데, 특히 곽튜브는 외벽에 걸린 2년 전 자신의 사진을 보고 "지금보다 12kg 더 나갈 때"라며 '짠내' 나는 소회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먹트립의 백미는 돌산대교 아래 포차에서 즐기는 장어와 새조개 샤브샤브였다. 갯장어 뼈 회와 튀김 등 이색 메뉴를 맛본 여경래는 "내일 또 생각날 맛"이라며 중식 대가다운 극찬을 남겼다. 하지만 훈훈한 식사 도중 남성 호르몬에 좋다는 부추를 두고 전현무와 여경래가 서로 "나는 필요 없다"고 양보하며 자존심 대결을 펼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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