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주현미, 하춘화, 정수라(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2월 3일 방송되는 ‘현역가왕3’ 7회에서는 레전드 마녀단 하춘화, 정수라, 주현미가 국가대표를 뽑는 특별한 경연인 ‘현역가왕3’를 위해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예리한 ‘온도차 심사’를 펼쳐 현장을 몰입하게 한다.
‘현역가왕3’ 7회에서는 본선 3차전에 진출한 16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현역가왕3’ 녹화에서 신동엽은 평소와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보인 한 현역 가수에게 “그만하라. 제발 그만해달라”며 격렬하게 만류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는 신동엽의 유연한 진행력과 현역의 반전 모습이 어우러진 해프닝으로, 긴장감이 감돌던 경연장에 웃음을 안겼다.
특히 3차전에 오른 16인 중 절반인 8명만이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는 만큼, 생존을 향한 현역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신동엽은 파격 변신을 시도한 현역들의 무대에 대해 “진행을 떠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례적인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현역가왕3’는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 TOP5에 진입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6 한일가왕전’에 나설 국가대표 TOP7을 선발하기 위한 본선 3차전 무대는 오는 2월 3일 화요일 밤 9시 5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