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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설렘 가득 담은 설 인사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사진 제공=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사진 제공=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가 설렘을 가득 담은 설 인사를 전했다.

JTBC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올봄 모두의 마음에 잔잔한 설렘과 애틋한 울림을 전할 배우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건네는 두 배우의 따뜻한 메시지도 공개돼 ‘샤이닝’을 향한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깊은 눈빛으로 듬직하면서도 온화한 연태서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박진영은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는 다정한 멘트와 함께 “드라마 ‘샤이닝’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담백하고도 진심 가득한 말을 덧붙여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어 매사에 열정 가득한 모은아 역의 김민주 역시 은은한 미소로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2026년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샤이닝’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사랑스러운 메시지에는 햇살처럼 생기발랄한 모은아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듯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직접 쓴 손 글씨로 풍성한 설 인사를 전한 두 배우의 정성 어린 마음이 본방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가올 봄처럼 따스하고 찬란한 로맨스를 완성할 이들이 작품 속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박진영, 김민주의 메시지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에 ‘반짝’하고 빛나기 시작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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