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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와 동시에 음원·음반 차트 점령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ALD1, 알디원)의 질주가 무섭다.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알파드라이브원이 한·일 양국 차트를 석권하며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여덟 멤버는 발소리 하나까지 맞춘 완벽한 칼군무와 신인다운 패기를 선보였다.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날것의 에너지가 담긴 연습 영상은 이들의 팀워크와 연습량을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지난 12일 발매된 데뷔 앨범의 성적표는 그야말로 경이롭다. 국내에서는 전곡 멜론 TOP100 진입은 물론, 타이틀곡 ‘FREAK ALARM’이 멜론 최신 발매 차트와 HOT100(30일) 1위에 오르며 탄탄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음반 판매량 역시 초동 144만 장을 돌파, 제로베이스원 이후 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2위라는 대기록을 쓰며 단숨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글로벌 차트에서의 화력은 더욱 뜨겁다.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1위를 비롯해 라쿠텐 뮤직, 아이튠즈 K-팝 송 차트 등 주요 플랫폼 정상을 휩쓸었다. 유튜브 재팬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10위에 오르는 등 현지 체감 인기도 폭발적이다. 여기에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일간 차트 1위까지 거머쥐며 아시아 전역을 사정권에 뒀다.

정교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데이터로 실력을 입증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단순한 유망주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확실히 각인됐다. 국내외 차트에서 연일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이어갈 데뷔 활동에서 또 어떤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지 전 세계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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