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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메기 이하은·조이건 투입…김민지vs최미나수 충돌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시리즈 사상 최고 성적

▲'솔로지옥5' 메기 이하은, 조이건 (사진제공=넷플릭스)
▲'솔로지옥5' 메기 이하은, 조이건 (사진제공=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메기' 이하은, 조이건이 등장한 가운데, '솔로지옥' 시즌5가 공개 2주 만에 시리즈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28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솔로지옥' 시즌5는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누적 시청 수 460만 회, 시청 시간 2360만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호주, 브라질, 싱가포르 등 전 세계 32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수치로, 데이팅 리얼리티 장르의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솔로지옥5' 최미나수(사진제공=넷플릭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사진제공=넷플릭스)

27일 공개된 5~7회에서는 '노코멘트 금지' 규칙이 적용된 진실게임 이후 격돌하는 솔로들의 감정선이 담겼다. 특히 새로운 출연자로 '쌍메기' 이하은, 조이건이 합류해 지옥도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김민지와 최미나수는 양보 없는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대립각을 세웠고,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공세가 이어지며 러브라인의 판도가 요동쳤다.

▲'솔로지옥5' 이주영(사진제공=넷플릭스)
▲'솔로지옥5' 이주영(사진제공=넷플릭스)

현장의 열기에 MC진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다희는 "주먹만 안 나갔지 (신경전이 살벌하다)"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덱스 역시 "저 항복이다"라고 외칠 만큼 예측 불가한 솔로들의 선택이 이어졌다. 온라인상에서도 "도파민이 터진다", "연하남의 정석을 본 느낌" 등 시청자들의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솔로지옥' 시즌5는 오는 2월 3일 8~10회를 공개하며 최종 선택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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