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선호(왼쪽), 신은수(사진제공=흰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 오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를 비롯해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유선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한 그는 드라마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