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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맑은버터 크루아상 빵집·프랑스 크림대구 맛집 탐방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이 서울 양재의 맑은 버터 크루아상, 소금빵 빵집과 망원동 프랑스 남부 가정식 '크림대구', '파르망티에' 맛집을 탐방한다.

2일 SBS '생활의 달인'은 서울 양재의 맑은 버터 빵집, 망원동 프랑스 남부 가정식 요리 맛집 비결을 알아본다.

'생활의 달인'은 먼저 리뷰 평점 5.0 만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망설임을 확신으로 바꿔버리는 8평 남짓한 아담한 빵집을 찾아간다. 결이 살아있는 크루아상과 수제 슈크림빵 등 시선을 붙잡는 비주얼의 비결은 재료에 있다.

최고급 버터를 녹여 위에 떠오른 ‘맑은 버터’만을 사용하는 달인의 고집은 부드러운 식감을 올리고 나중에 먹어도 동일한 맛을 보장한다. 프랑스에서 정통으로 베이커리를 배워온 달인의 반죽법과 철저한 온도 관리 등, 한 번 맛본 손님들이 별 다섯 개를 남길 수밖에 없는 내공을 들여다본다.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이어 프랑스 가정식 요리 달인 부부를 만난다. 이들은 세계적인 휴양도시 ‘아티브’에서 프랑스 5대 셰프의 제자로 일하며 사랑과 요리를 키웠다. 소스부터 육수까지 전부 직접 만들며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정직한 맛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는 ‘크림 대구’로, 오븐에서 촉촉하게 구워낸 대구와 부드러운 크림 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파르망티에’는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부드러운 감자 사이 씹히는 다진 고기가 포인트다. 프랑스 셰프의 손맛과 한국인 아내의 섬세함이 만난 따뜻한 식탁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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