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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참가자 임동석, 이혜성·김진서 이어 탑10 합류? 여명랑 대표 스페셜 심사

▲'천하제빵' 패자부활전(사진제공=MBN)
▲'천하제빵' 패자부활전(사진제공=MBN)

'천하제빵'이 황지오, 임동석, 성민수 등이 참여하는 패자부활전에 이어 탑7을 뽑는 세미파이널에 이혜성, 김진서가 도전장을 내민다.

15일 '천하제빵' 7화에서는 3라운드 탈락자 황지오, 임동석, 성민수 등이 참여하는 패자부활전이 펼쳐진다. 패자부활전 미션은 '30분 노(NO) 오븐 베이킹'으로, 도전자들은 오븐 없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작품을 완성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 처한다. 특히 우승 후보였던 임동석이 안절부절못하며 뛰어다니는 생소한 모습에 마스터들은 "뛰는 거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세미파이널에서는 결승 진출자 탑7을 가리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이 진행된다. 전국 10개 도시 특산물을 활용해 'K-로컬빵'을 만드는 이번 라운드에는 롯데웰푸드 푸드사업부 여명랑 대표가 스페셜 마스터로 출격한다. '새로', '깨수깡', '제로펩시' 등의 흥행을 이끈 마케팅 전문가 여명랑 대표는 K-로컬빵의 시장성과 확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실질적인 심사평을 전할 예정이다.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사진제공=MBN)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사진제공=MBN)

도전자들의 고군분투도 이어진다. 이혜성은 '두바이 쫀득쿠키'에서 영감을 받아 딸기와 곶감을 조합한 '쫀득 곶감 딸기'를 선보이지만, 오븐 과예열이라는 돌발 상황을 맞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톱10 막내 김진서는 미션 준비 중 제품을 너무 많이 맛본 나머지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어 핏속에 로컬 재료가 있는 느낌"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난감한 재료를 배정받고도 최근 유행하는 '카다이프'를 활용해 "지니어스"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주인공의 정체 등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탑7은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하는 MBN '천하제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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