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이사장, 취임 후 발로 뛴 현장 경영…대학 안전공제 366개교 확대

▲‘2026년 상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2차 워크숍’(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수도권 70여 개 대학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2차 워크숍’(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학 내 안전사고 사례와 학교배상책임 관련 주요 판례를 심도 있게 다뤄 사고 발생 시 대학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또한 가입 절차 및 시스템 사용법 안내와 함께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청각장애 담당자를 위한 문자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운영이 돋보였다.

▲‘2026년 상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2차 워크숍’(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공제중앙회는 교육부가 지정한 대학정보공시 항목별 관리 기관으로서 대학별 안전관리계획과 보험 가입 현황을 취합·공시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생의 권익 보호와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6년 상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2차 워크숍’(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2026년 상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2차 워크숍’(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