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터 화보(사진제공=윈터 SNS)
에스파 멤버 윈터가 파격적인 바디슈트 화보를 공개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윈터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와 함께한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 컬러의 바디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윈터 화보(사진제공=윈터 SNS)
특히 이번 화보에서 윈터는 하의를 살짝 내려 골반 라인을 강조하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깊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을 통해 매끈한 등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직각 어깨를 과시했으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섹시하면서도 아티스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볍게 걸친 블루 가디건과 셔츠는 청량한 스포티함을 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윈터 화보(사진제공=윈터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더 재킷과 브라톱을 매치해 시크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이는 등 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화보를 접한 팬들은 "반전 매력이 미쳤다", "몸매가 비현실적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윈터 화보(사진제공=윈터 SNS)
한편, 에스파는 이달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