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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김지민 2세 준비 시험관 시술 과정…허경환·양상국 사주·관상 풀이

▲'미우새' 김준호 신혼 생활 조명(사진제공=SBS)
▲'미우새' 김준호 신혼 생활 조명(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공개하고 또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난임 병원을 방문한다.

5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원희와 김종민은 김준호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과거 배달 음식 쓰레기로 가득했던 집은 김지민과의 결혼 후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으로 변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다만 서장훈을 경악게 한 김준호만의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 경제권을 둘러싼 김준호, 김지민의 갈등도 다뤄진다. 김지민은 김준호의 무분별한 소비 습관에 대응해 생활비 각출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으나, 김준호가 몰래 슈퍼카를 구매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분위기가 냉각됐다. 김종민은 본인 부부만의 꼼꼼한 경제 관리 비법을 전수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늦은 나이에 부모가 되기 위해 난임 병원을 찾은 두 사람은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특히 김지민은 열흘 동안 배란 유도 주사를 맞으며 겪은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양상국, 허경환이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허경환은 박성준으로부터 예능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풍수지리 점검을 부탁했고, 박성준은 허경환과 양상국의 사주, 관상풀이에 나선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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