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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만남 ‘프라이빗 티타임’

▲고현정,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고현정,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고현정과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만났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 출연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세 배우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 티타임’ 콘셉트로 꾸며진다.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로서의 고찰과 커리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현정,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고현정,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고현정은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진솔한 입담으로 자칫 긴장될 수 있는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역시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고현정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스크린 밖에서의 소탈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현정과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만남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 ‘고현정’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9일 국내 개봉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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