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녹 (사진=EMK엔터테인먼트)
신곡 ‘꽃 보러 갑시다’는 봄비가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어나듯, 마음속에 고이 쌓아온 감정이 사랑으로 개화하는 찰나를 에녹만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에녹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전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레베카’, ‘마타하리’ 등 굵직한 대작의 주연으로 자리매김한 에녹은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를 거치며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고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도 함께 증명하고 있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에 이어 섬세한 감성까지 갖춘 에녹의 자작곡 ‘꽃 보러 갑시다’는 14일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