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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3기 최종회 결방…OGFC 수원삼성 생중계 여파

▲'마니또 클럽' 3기(사진출처=MBC)
▲'마니또 클럽' 3기(사진출처=MBC)

'마니또 클럽' 3기 마지막회가 결방한다.

MBC는 19일 '마니또 클럽'을 방송하지 않는다. 대신 오후 6시 40분부터 'MBC 스포츠 전설의 귀환 OGFC: 수원삼성 레전드'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예정된 '마니또 클럽' 마지막회는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마니또 클럽' 11회에서는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3기 회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차태현, 박보영, 황광희 등 3기 출연진은 위장 잠입 취재부터 응원가 녹음까지 소화하며 시민구단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작전을 펼쳤다.

'마니또 클럽' 후속작으로는 오는 5월 3일부터 '최우수산'이 방송된다. '최우수산'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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