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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기상캐스터와 광화문 루프탑 호프집 데이트

▲‘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서준영이 정재경 기상캐스터와 곰돌이 포토부스, 익선동 커플 타로점, 광화문 루프탑 호프집 데이트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서준영이 자신의 카페에서 커피와 버터떡을 준비해 정재경의 일터를 습격, 특급 외조를 펼친다.

이날 서준영은 정재경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리포팅 현장인 청계천을 방문했다.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서 준비한 커피와 버터떡을 정재경과 동료들에게 전달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한 것. 정재경은 예상치 못한 서준영의 섬세한 배려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사진출처=채널A)
달콤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정재경의 직장 선배인 현직 기자를 마주하며 '압박 면접'에 버금가는 상황에 놓였다. 관계 정립을 묻는 선배의 날카로운 질문 공세에 서준영이 어떤 답변으로 지인들의 합격점을 따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긴장감을 뒤로하고 두 사람은 곰돌이 포토부스에서 인생네컷을 찍고 익선동에서 커플 타로점을 보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직장인들의 성지인 광화문 루프탑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겼다. 야경과 함께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명대사를 인용해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며 승부수를 던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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