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 (사진 =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치지직 중계 화면 캡처)
기안84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TV 부문 남자 예능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기안84는 수상 소감에서 “만화가로 10년 정도 살다 방송을 하게 됐는데 좋은 제작진을 만난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극한84’, ‘대환장 기안장’ 등 그간 출연한 주요 프로그램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고마움을 덧붙였다.
10년 넘게 MBC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인생84’ 등을 통해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종영한 MBC ‘극한84’에서는 극한의 마라톤 코스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한편 그는 올해 3분기에는 넷플릭스 민박 버라이어티 ‘대환장 기안장’ 시즌2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