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묻따밴드 유튜브 영상(사진출처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영상에서 아묻따밴드(홍경민·조영수·차태현·전인혁·김준현·조정민)는 단체곡이 한 곡인 점을 보완하기 위해 세트리스트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은 멤버별 개인 히트곡과 특별 게스트 무대 등을 조합해 서울 공연 레퍼토리를 구성했다.
합주실 연습 과정에서는 악보를 지참하지 않은 홍경민이 휴대전화 화면으로 악보를 보며 연주하다가 팬에게 선물 받은 돋보기안경을 착용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본격적인 합주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연주를 마쳤다.
한편 아묻따밴드는 오는 30일 서울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