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이들 슈화, 고향 타오위안 홍보대사 활약…관광 열풍 이끈다

▲아이들 슈화(사진출처= 타오위안시 관광국)
▲아이들 슈화(사진출처= 타오위안시 관광국)
그룹 i-dle (아이들) 슈화가 고향인 대만 타오위안의 명소를 소개하고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는 등 관광 홍보대사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최근 홍보대사 영상 촬영을 마친 슈화는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 전통 거리 따시 라오지에의 100년 된 고택 카페, 푸런궁 사찰, 헝산 서예 예술관 등 타오위안의 대표 명소들을 직접 방문해 현지의 볼거리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후기를 전했다.

타오위안시는 슈화의 활동에 맞춰 한정판 굿즈인 '슈화, 함께 즐기다 캐리어'를 출시했다. 이번 굿즈는 핑크색 캐리어와 슈화의 사진이 포함된 러기지택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슈화는 최근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의 주연으로 발탁돼 첫 스크린 도전을 앞두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