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사진출처=틱톡)
28일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2회에서는 김남일·김보민 부부와 김영광·김은지 부부가 출연해 ‘축구 선수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토크 대항전을 펼친다.
김보민은 "김남일의 사랑꾼 이미지는 만들어진 것"이라고 운을 뗀다. 이에 김남일은 "내가 입만 뻥끗하면 아나운서 생활이 끝날 수 있다"라고 맞받아친다. 두 사람의 설전이 과열되자 진행자인 안정환이 "진짜 부부싸움을 하면 안 된다"라고 제지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함께 출연한 김은지는 남편 김영광이 국가대표팀 발탁 당시 골키퍼 전담 훈련을 받지 못했던 일화를 두고 '깍두기'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영광이 과거 주유소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시비가 붙었던 일화와 과거 7년간 하루에 7시간씩 게임에 몰두해 이혼을 고려했던 사연을 폭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