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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2주 연속 글로벌 정상…미공개 스틸 공개

▲'참교육' 글로벌 1위(사진출처=넷플릭스)
▲'참교육' 글로벌 1위(사진출처=넷플릭스)

'참교육'이 2주 연속 글로벌 정상 자리를 지켰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은 공개 2주 차에 211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시간은 2억 2580만 시간을 나타냈다. '참교육'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 총 91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진입했다.

17일 공개된 스틸에는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교권보호국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가해자들을 응징하는 '나화진'(김무열 분), '임한림'(진기주 분), '봉근대'(표지훈 분)의 모습과 중심을 잡는 '최강석'(이성민 분)의 활약이 포착됐다. 특히 학창 시절의 임한림과 군인 시절 나화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을 보여준다.

▲'참교육' 미공개 스틸(사진출처=넷플릭스)
▲'참교육' 미공개 스틸(사진출처=넷플릭스)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 조연과 특별출연 배우들의 스틸도 함께 오픈됐다. 극 중 갈등의 중심에 선 '조규철'(이봉준 분)을 비롯해 교권보호국 설립의 계기가 된 인물인 '최가윤'(하영 분), 교권이 무너진 현장을 견뎌내는 교사 '정선영'(이상희 분), 과도한 교육열을 보여준 '현민 모'(서영희 분) 등의 모습이 '참교육'의 다양한 감정선을 채웠다.

교권보호국이라는 가상 기관을 배경으로 교육 현장의 회복을 그린 '참교육'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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