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
앰퍼샌드원은 오는 8월 1일 타이베이와 22일 마카오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추가로 개최한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첫 포문을 연 이번 라이브 투어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아시아 2개 지역 공연을 추가했다. 이들이 단독 공연으로 타이베이와 마카오를 다시 찾는 것은 지난해 1월 개최한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현지 팬들을 위해 한층 성장한 라이브 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담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앰퍼샌드원은 전석 매진 행렬과 더불어 일부 도시의 추가 좌석을 오픈하는 등 가파른 글로벌 상승세를 증명한 바 있다. 이어 오는 9월 예정된 데뷔 첫 유럽 투어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으며, 그중 쾰른 공연은 현지 팬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하는 등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오는 7월 20일 도쿄에서 투어를 재개하고 타이베이, 오사카, 마카오를 거쳐 베를린,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파리, 쾰른, 런던 등 전 세계 총 28개 도시를 아우르는 대대적인 글로벌 투어를 이어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