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주 어린이, 김문정·김문소·김태희·김준원 부사관 4남매, 김지훈·이동렬 서울구치소 기동순찰대 교도관이 '유퀴즈'에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 349회는 '참교육'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 송에는 어린이날 뉴스 인터뷰로 주목받은 이유주 어린이, 육해공군 부사관 4남매, 서울구치소 기동순찰대 교도관들이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공개한다.
어린이날 단 5초의 뉴스 인터뷰로 화제를 모았던 11세 이유주 어린이가 출연해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인터뷰 당시 어른스러운 답변을 남겼던 이유주는 방송 출연 당시의 복장으로 등장해 하루 20권의 독서 루틴과 직접 작곡을 하는 일상을 소개한다. 또한 인터뷰 당시 반전 폭로로 웃음을 안겼던 어머니가 전하는 언어 교육 팁과 이유주의 짝사랑 이야기도 함께 공개된다.

창군 이래 최초로 육군, 해군, 공군에서 각각 복무 중인 부사관 4남매 김문정, 김문소, 김태희, 김준원의 사연도 이어진다. 쌍둥이 첫째와 둘째는 육군, 셋째는 해군, 막내는 공군으로 소속된 이들은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권유로 군인의 길을 걷게 된 배경을 밝힌다. 이들은 서로의 군 생활에 대한 일화와 현실 남매로서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구치소에서 폭동, 자해, 난동 등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기동순찰대(CRPT) 김지훈, 이동렬 교도관도 출연한다. 약 3천여 명이 수용된 서울구치소의 일상을 전하며, 고강도 현장 대응 업무와 무술 유단자로서의 훈련 과정을 소개한다. 수용자 제압 과정에서 겪는 충격적인 일화와 악성 민원에 따른 고충 등 치열한 현장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