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에서 청량한 Y2K 감성을 담은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유니스는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매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일본 디지털 싱글 'mwah…(므와)'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은 일본의 Y2K 감성을 바탕으로 유니스의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 데뷔 후 첫 서머송인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ギミサマ☆)'를 비롯해 'BBYBBY(베이비베이비)', 'moshimoshi♡(모시모시♡)', 'mwah…', 'SWICY(스위시)' 일본어 버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GimmeSummer☆'는 사랑과 우정에 바쁜 소녀들의 청춘을 담아낸 곡이다. 작사가 오카지마 카나타와 프로듀서 Carlos K.가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으며, 안무가 마키타 사코가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했다.

▲유니스 'GimmeSummer 이치고이치에' 컬래버 MV(사진출처=아메바TV)
유니스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현지 인기 캐릭터 이치고이치에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멤버들의 모습을 캐릭터화해 제작한 'GimmeSummer☆'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하며 일본 레트로 감성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