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골든컵 획득 아쉽게 실패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골든컵을 노렸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31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과 최재명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8스타를 가지고 있던 김용빈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2스타를 추가해 골든컵을 품에 안을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선공으로 나선 김용빈은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선곡했다. 이 노래는 정수라가 과거 '가요톱텐'에서 골든컵을 수상했던 곡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김용빈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해 현장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용빈은 감성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했으나 89점에 그쳤다. 이어 후공으로 나선 최재명이 '도라지꽃'을 불러 95점을 받으면서 김용빈의 골든컵 도전을 막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