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젬스톤이앤엠, 산돌과 K-콘텐츠 IP 폰트·브랜드 사업 MOU…god 김태우 참여

▲산돌 대표 윤영호, 젬스톤이앤엠 CCO 김태우(사진출처 = 젬스톤이앤엠, 산돌)
▲산돌 대표 윤영호, 젬스톤이앤엠 CCO 김태우(사진출처 = 젬스톤이앤엠, 산돌)
젬스톤이앤엠이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과 K-콘텐츠 및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폰트 개발과 콘텐츠·브랜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4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그룹 god 멤버이자 콘텐츠 총괄 디렉터인 김태우 CCO, 산돌 윤영호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태우 CCO는 현장에서 아티스트의 손글씨를 활용한 폰트 제작과 팬덤 연계 사업의 구체적 방향성을 공유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K-POP 아티스트의 손글씨를 비롯해 배우·셀럽의 아트워크,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예능 IP 등을 반영한 폰트를 공동 개발한다. 나아가 팬클럽 및 콘서트 전용 폰트, 팬덤 연계 브랜드 협업, 글로벌 폰트 플랫폼 구축 등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god 메가 IP를 보유한 젬스톤이앤엠은 최근 데뷔 10,000일 기념 프로젝트 ‘하늘색 풍선 위크’를 성황리에 마쳤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