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이경애 명인이 '대통령상 3관왕'의 약선 명인이 되기까지 과정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애 명인의 사계절 식재료를 재배하는 텃밭과 비법이 담긴 요리 연구소, 약재 창고를 함께 공개한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약선 명인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는 혹독한 유년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가 진 노름빚으로 인해 생강을 캐 먹으며 허기를 채웠고 온 가족이 머리카락을 잘라 팔아 곡물로 교환해야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에 보내주겠다"라는 고모의 말에 고모 집에서 일했으나 결국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채 일을 해야만 했다. 이경애는 "그 배고픔은 배고파본 사람만 안다. 성공하면 나처럼 배고파서 우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