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소연 정규 1집 예약판매 이미지(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첫 솔로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의 예약 판매를 26일 시작했다.
소연의 새 앨범은 '삶', '섬', '절', '집' 등 총 네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삶' 버전은 LP 규격에 엽서와 ID카드 등을 더했고, '섬' 버전은 쥬얼 케이스와 북릿으로 구성했다. '절' 버전에는 콘셉트를 살린 인센스 홀더가 포함됐으며, '집' 버전은 80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 포토북과 브로콜리 모양 북마크를 담아 차별화를 꾀했다.
소연은 자신의 서사를 녹여낸 인트로 필름을 선보인데 이어, 앞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서 상반된 결의 수록곡 'STAR(스타)'와 '야채 싫어 송'을 선공개하며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소연의 첫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은 9월 7일 발매되며,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9~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아이들 월드투어 '씽코페이션(Syncopation)'를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