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가수 이창섭, 정진운, 소유가 '끼리끼리'에서 유쾌한 일본 다카마쓰 여행기를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끼리끼리'에서는 '사심없는 찐친끼리'라는 콘셉트로 일본 다카마쓰로 떠난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사전 미팅 장소에서부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정진운의 갑작스러운 하품에 소유가 주먹을 쥐고 일어서는 등 예측 불허의 상황이 발생한다. 이창섭은 소유를 향해 "너무 예쁘죠"라고 칭찬한 뒤 "서로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낀 적은 없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말을 잇지 못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다카마쓰 현지 음식점에서 맥주를 기울이던 소유는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좀 얄밉네"라며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연예계 대표 '찐친' 3인방이 선보일 유쾌하고 솔직 담백한 다카마쓰 여행기는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