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올스타전(사진출처=SBS)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가 완전체로 경기장을 방문한다.
5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IFA 올스타전'을 맞아 박주호 감독과 삼남매의 특별한 관람 모습이 그려진다.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나은·건후·진우 삼남매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기가 시작되자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친 삼남매는 급기야 그라운드까지 깜짝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특히 장남 박건후는 아빠 박주호 감독이 지휘했던 FC스트리밍파이터의 히밥과 FC액셔니스타 정혜인이 속한 블루팀을 응원하며 전용 '승리 요정'을 자처한다. 장녀 박나은 역시 관객들과 손발을 맞추며 파도타기 응원을 주도하는 등 스탠드 분위기를 이끈다.
아이들의 응원 속에 박주호 감독의 현실 육아 모멘트도 포착된다. 박주호 감독은 경기 내내 쏟아지는 삼남매의 질문 세례에 결국 "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라는 현실 육아 방식을 선보여 현장에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번 '제2회 GIFA 올스타전'에서는 정혜인이 이끄는 블루팀과 키썸이 지키는 옐로팀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함께 펼쳐진다. 경서와 서기, 키썸과 마시마 등 '골때녀'의 대표 콤비들의 상대 팀으로 나뉘어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