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사진출처=판타지오)
루네이트는 25일(현지시간) 리스본에서 단독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의 피날레 무대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5월 개최한 첫 유럽 투어 '2025 THE BEGINNING: LUN8 SHOW[K]ASE TOUR' 이후 약 1년 만에 확대된 규모로 진행된 단독 공연이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독일 쾰른 및 뮌헨, 헝가리 부다페스트, 프랑스 파리를 거쳐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총 8개 도시를 순회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포르투갈에서 단독 공연을 가진 루네이트는 'BACK', 'Nauty', 'XX' 등 강렬한 곡들로 초반 무대를 꾸민 뒤 밝은 분위기의 곡들로 연출을 전환했다. 이어 멤버 타쿠마, 준우, 이안이 포인트 안무 제작에 참여한 신곡 'SNEAKERS'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 프로그램에서는 멤버들이 세 팀으로 갈라져 진행한 노래 맞히기 게임과 포르투갈어 챌린지 코너가 마련되어 관객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루네이트는 "첫 방문인 포르투갈에서 유럽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