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윤미애 이사(사진출처=KBS)
외제차 세일즈 전문가 윤미애 이사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연봉 10억 원, 자산 200억 원의 외제차 판매왕 윤미애 이사를 찾아간다. 윤미애 이사는 2011년부터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상위 10위권 자리를 지켜온 인물이다.
야간 상업고등학교 출신인 윤미애 이사는 성실함으로 편견을 극복하며 고급 수입차 누적 판매량 1,942대를 기록한 자수성가형 인물이다. 윤미애 이사는 "최고 실적 당시의 연봉이 10억 원 대였다"라고 언급해 눌길을 끈다.
윤미애 이사를 만난 박명수는 "나보다 말을 더 잘하신다. 카드 번호 알려줄 뻔했다"라고 언급하며 특유의 입담과 세일즈 능력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윤미애 이사는 이번 방송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일즈 노하우와 영업 비법을 전할 예정이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