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인천 백령도 냉면(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전현무와 곽튜브가 김민하와 함께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부터 완도산 숙성 광어 초밥, 통 도미찜까지 인천 노포 맛집 먹트립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세 사람이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노포를 찾는다. 하얗고 뽀얀 육수에 메밀면을 담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애 음식'으로 냉면을 꼽은 김민하는 "소주를 좋아한다. 특히 냉면에 소주 먹는 걸 유난히 좋아한다"며 주량이 소주 2~3병이라고 밝힌다. 첫 잔부터 원샷한 그는 냉면을 맛본 뒤 "다르다! 완전히 다른 맛이에요"라고 감탄한다.

▲'전현무계획4' 김민하 (사진출처=MBN·채널S)
세 사람은 완도산 숙성 광어 초밥과 통 도미찜이 대표 메뉴인 인천 노포를 찾는다. 이동 중 김민하는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선보인 무대와 관련해 고등학교 시절 가수를 준비했던 사실도 밝힌다. 그는 소속사에서 아이돌을 제안했지만 자신은 재즈 싱어를 꿈꿨다고 설명한다.
또 김민하는 로맨스 연기에 대한 질문에 "예뻐야 하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