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런닝맨' 홍진호·김지유, '종로마불' 레이스 출격…레전드 예능감 자랑

▲'런닝맨' 종로마불 특집(사진출처=SBS)
▲'런닝맨' 종로마불 특집(사진출처=SBS)

방송인 홍진호와 코미디언 김지유가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종로 일대를 누비는 레이스를 펼친다.

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 김지유와 함께 '종로마불' 완주에 도전하는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를 진행한다.

어느덧 열 번째 출연을 맞은 홍진호는 한층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의 놀림을 받는다. 반면 첫 출연한 김지유는 부모님의 기대 속에서 개인기인 '클럽 플러팅 댄스'와 창을 열창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분위기를 이끈다. 김지유는 이동 중에도 유재석을 향한 능청스러운 언행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날 출연진은 종로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상품공과 벌칙공을 확보하기 위해 대결을 벌인다. 눈을 가리고 베개를 휘두르는 베게싸움 미션에 이어 발음 게임 미션이 진행되고 홍진호는 특유의 어눌한 발음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획득한 공에 팀원의 이름을 적어 상품통이나 벌칙통에 넣는 과정에서는 출연진 간의 심리전과 배신이 이어진다. 레이스 막바지에는 이번 촬영이 8·15 광복절을 맞아 역사적 장소를 돌아보는 취지로 기획된 사실이 밝혀졌으며, 유재석은 이동 장소마다 관련 역사를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