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강찬희 감독(사진출처=SBS)
'런닝맨' 멤버들이 16년을 함께한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산삼을 건 다트 대결을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1회부터 프로그램을 지켜온 강찬희 감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강부장'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특집은 과거 유재석이 "찬희 형에게 공로상 줘야 한다"라고 언급한 계기로 마련됐다.

▲'런닝맨' 유재석(사진출처=SBS)
멤버들은 강찬희 감독에게 전달할 선물을 확보하고자 세계 랭킹 2위 프로 다트 선수와 맞대결을 치른다. 대결에 앞서 멤버들은 다트 핀을 확보하기 위해 아이템 받기 미션, '깡깡하면 걸려요!' 줄넘기 퀴즈, '전력질주 드로잉' 등 다양한 팀 미션을 소화한다.
최종 다트 대결에서는 50만 원 상당의 산삼을 걸고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진다. 손흥민 선수를 닮은 프로 선수를 상대로 멤버들은 방해 작전을 펼친다. 마지막 투수로 나선 유재석은 100점을 명중시켜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데, 과연 '런닝맨' 멤버들이 강찬희 감독에게 산삼을 선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