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지상렬·이은결·박지원·츠키(사진출처=JTBC)
2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지상렬, 이은결, 박지원, 츠키가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마술사’ 콘셉트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지상렬은 ‘언어 마술사’로 변신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형님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이은결은 상상을 초월하는 마술과 함께 특별 공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은 ‘근성 마술사’, 빌리 츠키는 ‘표정 마술사’로 나서 각자만의 개성이 담긴 토크와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로 현장에 웃음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