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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나왔쏭' KCM·김조한, 제주도 갈치조림·고기국수 맛집 알바 투입

▲'주문하신 음식나왔쏭' 4화(사진출처=TV조선)
▲'주문하신 음식나왔쏭' 4화(사진출처=TV조선)

가수 KCM과 김조한이 각각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과 고기국수 식당에서 고난도 알바에 도전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는 제주도를 찾은 KCM과 김조한의 고군분투 현장을 전달한다.

이날 두 사람은 화창한 날씨 속에 제주도에 도착하지만, 예상치 못한 식당 일감과 마주하며 "낚인 것 같다"라고 당혹감을 드러낸다. 주방과 홀에 투입된 두 사람은 거대한 갈치를 손질하는 작업부터 손님 응대까지 맡으며 극한의 노동에 돌입한다. KCM은 무뎌진 칼 때문에 갈치 손질에 애를 먹는가 하면, 연이은 실수로 현장 관리자의 굳은 표정을 마주하며 프로그램 최초로 미션 실패 위기에 몰린다.

노래를 선보이기 위한 필수 조건인 별점 50개를 채우고자 자존심을 내려놓은 홍보전에 나선다. KCM은 무지개색 가발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손님들에게 다가가 평가 참여를 호소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김조한 역시 홀 서빙을 이어가며 진땀을 흘린다.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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