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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비사이드' 불쇼 식당→홍대 움직이는 명화 카페, 가짜 핫플 찾기 돌입

▲'식스센스 비사이드' 1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 1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 도심 속 불쇼 식당과 홍대 인근 살아 움직이는 명화 카페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했다.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 첫 방송에서는 '믿지 마! SHOW!'를 주제로 하나의 가짜 핫플을 찾는 미션을 진행했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

첫 번째 방문한 핫플은 도심 한복판에서 캠프파이어를 방불케 하는 불꽃이 치솟는 불 쇼 식당이었다. 거센 불길 속에서 조리되는 직화 요리 코스와 강렬한 시각 효과가 펼쳐지자 출연진은 식당인지 공연장인지 혼란스러워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단가가 맞지 않을 것 같다며 가짜 핫플로 강력하게 의심했다.

두 번째 방문한 장소는 액자 속 명화 주인공들이 실제로 움직이는 기이한 광경의 명화 카페였다. 평범한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던 멤버들은 눈앞에서 벌어지는 명화 연출을 지켜보며 "거짓말하지 마"라고 외치는 등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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