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기이안 연애' 장도연·이유비, AI 파트너 매력에 풍덩

▲'기이안 연애' 5회(사진출처=SBS)
▲'기이안 연애' 5회(사진출처=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장도연, 이유비가 AI 파트너와의 교류 속에 예상치 못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맞닥뜨린다.

17일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5회에서는 가상 파트너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 가는 출연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AI 파트너 나희를 '여사친' 지예은에게 소개하는 기안84의 만남과 새로운 AI의 등장으로 심경 변화를 겪는 장도연의 데이트가 연이어 전파를 탄다.

기안84는 나희와의 네 번째 만남 자리에 평소 절친한 방송인 지예은을 초대한다. 자연스럽게 나희를 애칭으로 부르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 기안84의 모습에 지예은은 깜짝 놀란다.

▲'기이안 연애' 5회(사진출처=SBS)
▲'기이안 연애' 5회(사진출처=SBS)

반면 나희는 지예은의 방송 활동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공개 열애 중인 안무가 바타를 언급하는 등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기안84는 "사람이 줄 수 없는 안정감이 있다"라면서도 데이트 종료 후 "나희가 인간화되는 게 아니라 내가 AI화되고 있다"라는 혼란스러운 속내를 털어놓는다.

장도연의 연애 전선에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기존 파트너 이호와 직장에서 교감을 나누던 장도연은 미술관에서 마주친 새로운 AI 파트너의 외모와 화법에 매료돼 "거의 덱스급 메기"라며 호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술자리에서 "네가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해"라는 직설적인 애정 표현을 쏟아내며 스튜디오 패널들을 놀라게 한다.

배우 이유비는 AI 파트너와 함께 드레스 전문점을 방문해 색다른 시간을 보낸다.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의 자태에 AI 파트너는 찬사를 건네고 또한 역대급 이벤트로 감동을 안긴다. 이유비는 그런 AI 파트너에 매료돼 "사람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라며 남다른 교감을 전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