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사진출처 = 한국민화진흥협회)
박서진은 최근 열린 ‘K-민화 인사동 페스티벌’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취미로 시작한 민화를 작품 활동과 문화 행사 참여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전통 민화 알리기에 나선다.
실제로 박서진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리는 ‘K-민화 인사동 페스티벌’에 ‘민화박’이라는 작가명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전통 소재와 색채를 담아 직접 그린 ‘월월오봉도 삽병’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그는 앞서 제18회 국제전통예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한 바 있다.
전통문화에 대한 박서진의 관심은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져 왔다. 동생 박효정과 함께 김홍도의 ‘씨름’을 재해석해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박서진은 지난 7일 새 디지털 싱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발매했다.

